Participants
- International Participants
Korea
Greenbook Agency
Jinhee Park, Head of English Department
Jeongeun Bae, Agent
Joeun Baek, Agent
Greenbook Literary Agency introduces Korea’s genre literature (including science fiction) to overseas markets. As part of our recent success in the English-speaking market, Kim Bo-young and Chung Bora—two of Korea’s most influential sci-fi and speculative fiction writers—have had their works longlisted for the 2021 National Book Award for Translated Literature and the 2022 International Booker Prize respectively, drawing much attention from publishers worldwide. In addition, we engage in IP sales and business management using publication content as original sources within and outside Korea. We’ve already signed up several young Korean writers that cross all boundaries—including Kim Bo-young, Chung Bora, Park Seoryeon, Lee Kyeong-hee, and Park Moon-young.
Major Exports
- I’m Waiting for You by Kim Bo-young
- How Alike Are We by Kim Bo-young
- Cursed Bunny by Chung Bora
- Red Sword by Chung Bora
- To Meet Her by Chung Bora
- Job of Martha by Park Seo-ryeon
Books in the Spotlight
- Red Sword by Chung Bora
- Light on a Running Horse by Park Moon-young
- Witches Delivery by Jeon Sam-hye
- Magic Girl Retires by Park Seo-lyeon
저희 에이전시는 선두적으로 SF를 비롯한 여러 장르문학을 해외에 소개해왔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SF 및 사변소설 작가 김보영과 정보라의 작품을 영미권에 수출하여 전미도서상 및 부커상 후보에 올리며 세계 각국 주요 출판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습니다. 국내외에서 출판콘텐츠를 원천 소스로 하여 IP 영업 및 관리 사업을 진행 중이며, 앞서 언급한 두 작가는 물론이고, 박서련, 이경희, 박문영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젊은 작가들의 매니지먼트로도 활동 중입니다.
SF를 비롯한 장르문학 작가 전문 에이전시로서 소개하고자 하는 작품은 너무 많지만, 몇 개만 꼽아본다면 정보라 작가의 『붉은 칼』, 박문영 작가의 『주마등 임종 연구소』, 전삼혜 작가의 『위치스 딜리버리』, 박서련 작가의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등을 우선적으로 수출하고자 합니다.
SF를 비롯한 장르문학 작가 전문 에이전시로서 소개하고자 하는 작품은 너무 많지만, 몇 개만 꼽아본다면 정보라 작가의 『붉은 칼』, 박문영 작가의 『주마등 임종 연구소』, 전삼혜 작가의 『위치스 딜리버리』, 박서련 작가의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등을 우선적으로 수출하고자 합니다.
대표 수출 작품
- 김보영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 김보영 『얼마나 닮았는가』
- 정보라 『저주토끼』
- 정보라 『붉은 칼』
- 정보라 『그녀를 만나다』
- 박서련 『마르타의 일』
소개하고 싶은 작품
- 정보라 『붉은 칼』
- 박문영 『주마등 임종 연구소』
- 전삼혜 『위치스 딜리버리』
- 박서련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